섬;Day/서까래예쁜60평독채한옥/ 방2 /독일마을 도보 5분/해맞이도보3분물건항/침대4개

スーパーホスト

코코맘さんのまるまる貸切のコテージ

  1. ゲスト5人
  2. 2寝室
  3. ベッド4台
  4. 1バスルーム
まるまる貸切
コテージを独り占めできます。
清掃手順の強化
このホストはAirbnbの5段階からなる清掃スタンダードの順守に同意しています。
セルフチェックイン
スマートロックで入室できます。
入室がスムーズと大好評
最近のゲストの100%がチェックインに5つ星をつけました。
언젠가(someday)내가 살고 싶었던 엄마의 시골집은 마을을 따라 돌담이 이어져 있고 누우면 서까래의 나무결이 보이는 집이었다.모갯불을 피우고 평상에 누우면 별이 보이는
돌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의 마당과
걷다보면 아기자기 볼거리가 있는 동네이었음 했다.
5년 전, 문득 남해 오면서 두었던
도시의 아파트를 정리하고 왔지만 산다는 건 의식주 모든 것이 가족과 이어져야하기에 당분간은 숙소로 운영할 생각이다.

독일마을이 도보 5분이라 맥주 한 잔 하기도
천연기념물 물건방조어부림이 도보 3분이라 숲산책도
물건항 해돋이, 바다보기,낚시
모두 가능한 재미도 맛도 멋도 있는 동네다.

언젠가(someday) 남해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이집에서의 하루하루가 행복한 섬데이(day)가 되기를 바라본다.

마루를 따라 큰방,작은방이 있고
마루 끝에 한쪽은 부엌이 한쪽은 세탁기가 있는 다용도실이 있습니다. 이어서 욕실이 모두 ㄱ자로 이어지는 60평 공간에 20평으로 지어진 시골주택입니다.

お部屋
시골 한옥의 느낌은 살리면서 불편하지 않게 현대식으로 개조한 주택입니다.
원래 2개이던 방을 하나로 만든 큰방에 최대 4인, 작은방에 2인이 머무르게 침구를 준비했습니다.
(최대 5인+ 유아/어린이 1인 추가 가능(추가금 2만원))

아파트를 정리하고 옮긴 짐들이라 살림살이가 다 있어서 일반 펜션이나 민박보다는 머무는 동안 불편하지 않을 듯합니다.
에어컨 2대,냉장고,침대,식탁,6인이 함께 밥을 먹을 큰밥상 등
새로 구입한 제품들이 많아 깨끗하고 작동 잘 됩니다.

부엌에는 기본양념 등 요리에 필요한 가재도구가 웬만하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단, 냄새가 나는 고기나 어패류,생선요리는 가스렌지 후드가 없어 냄새가 남아 불쾌하니 꼭 외부 바베큐장을 이용해 주세요(창고에 야외버너용 있음)

욕실에는 세면에 필요한 모든 것을 두었으나 면도기와 칫솔은 없으니 준비해오세요.

提供されるアメニティ・設備

ガーデンビュー
ビーチアクセス(ビーチフロント)
キッチン
Wi-Fi
敷地内無料駐車場
テレビ(標準ケーブルテレビ付き)
洗濯機
エアコン
ゲスト専用のパティオまたはバルコニー
敷地内に防犯カメラ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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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21件の5段階評価で5.0つ星

清潔さ
掲載情報の正確さ
コミュニケーション
ロケーション
チェックイン
価格

滞在エリア

Samdong-myeon, Namhae、慶尚南道、韓国

남해최고의 관광지 독일마을을 지척에 두고 있음에도 농사나 고기잡이를 하는 분들이 많은 조용한 시골마을입니다.

걸어서 산책 하다보면 발담그고 놀 수 있는 바다도 천연숲도 배도 커피가 맛있는 까페도 있고, 독일마을 맥주 한 잔도, 독일빵집에서 갓구운 빵도 먹을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 동네입니다.
구석구석 보물찾기하듯 동네산책을 해보세요.
아!!~얼마전 문을 연 '유즈노모레' 디저트카페도 가보세요. 재료소진으로 오후 6시면 문을 닫으니 일찍 가보세요.

독일마을.원예예술촌.방조어부림.물건해수욕장 도보 가능하고

편백자연휴양림(입장료 천원)과 바람흔적미술관(무료),양떼목장,나비생태공원(입장료 천원),보물섬전망대 차량 10분내거리에 있고 보리암과 상주은모래,설리해수욕장,설리스카이워크,금산 보리암,다랭이마을 20~40분내 거리 등 남해 주요관광지가 모여 있는 동쪽 중앙 해볕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ホストは코코맘さん

  1. 2017年4月年からメンバー
  • レビュー350件
  • 本人確認済み
  • スーパーホスト
대한민국의 따뜻한 남쪽 끝, 보물섬 남해에 살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과 그들과의 만남이 좋아 여행하기를 좋아하지만 그동안은 직장에 매여 힘들었답니다. 부모님의 고향이고 유년의 많은 추억이 함께한 남해가 늘 그리웠습니다. 노년을 보내고자 내려온 지 4년반, 독일마을을 지척에 둔 은점이라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딸과 함께 공방과 3개의 숙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노후에 내가 살고 싶은 돌담과 서까래가 이쁜 시골집을 찾아서 도시아파트를 정리하고 이사를 했지만 도보 10분거리라 당분간 숙소로 운영하려 합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소통하기를 좋아하는 많은 이들과 이공간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따뜻한 남쪽 끝, 보물섬 남해에 살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과 그들과의 만남이 좋아 여행하기를 좋아하지만 그동안은 직장에 매여 힘들었답니다. 부모님의 고향이고 유년의 많은 추억이 함께한 남해가 늘 그리웠습니다. 노년을 보내고자 내려온 지 4년반, 독일마을을 지척에 둔 은점이라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滞在中の交流または連絡

게스트는 도보 10분거리 옆마을 은점마을에 살면서
인근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이후 셀프체크인하도록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오셔서 도착 메세지 주시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이 원칙이오나 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5년 숙소를 운영하며 슈퍼호스트로서 지역가이드가 되어 주변관광지와 맛집을 정리해
오시기 전에 문자보내드리고 있으니 준비 없이도 호스트를 믿고 남해여행 오셔도 딉니다.

예약전 문의는
공일공 이공구공 팔팔공이로 문자주시면 조금 싸게 직접 예약도 가능하고 여행자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호스트사진을 누르면 운영하는 다른 숙소 2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도보 10분거리 해오름예술촌앞 남해바다가 예쁘게 보이는 곳입니다.
"오시다공방"(인스타로 휴무공지)과 함께하고 있으니 아이들과 만들어보기 체험도 하고 수제소품이나 직접 그리고 만들어 판매하는 여행기념품 보러 오셔요~^^
게스트는 도보 10분거리 옆마을 은점마을에 살면서
인근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이후 셀프체크인하도록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오셔서 도착 메세지 주시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이 원칙이오나 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동…

코코맘さんはスーパーホストです

スーパーホストとは、ゲストに素敵な滞在を提供して高い評価を受けている経験豊富なホストです。
  • 言語: 한국어
  • 返答率: 100%
  • 返答所要時間: 1時間以内
お支払いを守るためにも、Airbnbのサイトやアプリ以外の場所では決して送金や連絡を行わないようご注意ください。

留意事項

ハウスルール

チェックイン時間:16:00~1:00
チェックアウト:11:00
セルフチェックイン(スマートロック, キーパッド)
禁煙

健康・安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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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会的距離の確保など、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関連するAirbnbのガイドラインが適用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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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くの湖、川などの水域
一酸化炭素警報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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