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걱정없는 한적한 농촌, 유니크한 돌집에서 힐링 북 스테이.

Danさんのまるまる貸切の離れ

  1. ゲスト4人
  2. 1寝室
  3. ベッド1台
  4. 1.5バスルーム
まるまる貸切
離れを独り占めできます。
立地が大好評
最近宿泊したゲストの100%が、立地に5つ星評価をつけました。
入室がスムーズと大好評
最近のゲストの100%がチェックインに5つ星をつけました。
Wi-Fi
ゲストはよくこちらの人気アメニティ・設備で検索します
一部の情報はもとの言語で表示されています。
호스트가 20년째 짓고 있는 오래된 성 같은 농가 주택입니다. 모던한 현대 건축물이나 아파트처럼 깔끔한 집은 아니지만 호스트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있는 사람냄새 나는 집입니다. 유아부터 초등생까지의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공간 구조 입니다. 신나게 뛰어다니고 소리를 질러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채광이 좋은 3층 다락방에 침실이 있고 다양한 책들이 있어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카페같은 주방과 넓은 거실이 있습니다. 거실 한켠에는 조그만 비밀의 문이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만 도서관 있어 책과 함께 깊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홀로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오래된 성에서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주변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는 한적한 시골입니다. 들어오실때 식재료를 구입해서 들어오시면 좋습니다.

혹시 수제 맥주를 원하시는 분은 미리 요청하시면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수제맥주를 냉장고에 넣어드립니다.

お部屋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충분합니다. 다만 비오는 날은 집 바깥에 차를 세우는게 좋아요.
1층 화장실은 비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샤워실은 언제든지 온수가 나오며 샴푸와 바디워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침실인 3층 다락방에서 욕실 화장실이 있는 1층을 오르내리는 것이 조금 불편 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이 커서 전체 난방은 안되고 개별 난방을 해야합니다. 때문에 12-2월까지의 겨울에는 숙소를 잠시 닫아놓습니다. 초봄, 늦가을 밤에는 조금 춥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시골집의 특성상 숙소에서 벌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벌레를 무서워하시면 신중하게 예약해주세요.

寝室・ベッドについて

寝室
シングルベッド1、エアーマットレス1、マットレス・布団2

提供されるアメニティ・設備

キッチン
Wi-Fi
敷地内無料駐車場
洗濯機
エアコン
パティオやバルコニー
裏庭
ヘアドライヤー
冷蔵庫
利用不可: 一酸化炭素検知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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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28件の5段階評価で4.59つ星

清潔さ
掲載情報の正確さ
コミュニケーション
ロケーション
チェックイン
価格

滞在エリア

Hyeonsan-myeon, Haenam、全羅南道、韓国

두륜산도립공원, 대흥사가 차로 10분거리에 있으며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30분, 땅끝마을이 40분정도 걸립니다. 3면이 바다인 해남의 가운데 위치한 마을이라 동서남 어느 방향으로 가던지 30-40분 이내에 바다와 만날 수 있습니다.

ホストはDanさん

  1. 2019年4月年からメンバー
  • レビュー28件
  • 本人確認済み

補助ホスト

  • 혜성

滞在中の交流または連絡

불편한점에 대한 문의나 위급한 상황시 24시간 연락이 가능합니다.
  • 返答率: 100%
  • 返答所要時間: 1時間以内
お支払いを守るためにも、Airbnbのサイトやアプリ以外の場所では決して送金や連絡を行わないようご注意ください。

留意事項

ハウスルール

チェックイン時間:15:00~22:00
チェックアウト:11:00
乳幼児(2歳未満)に不向き
ペットお断り
喫煙OK

健康・安全

社会的距離の確保など、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関連するAirbnbのガイドラインが適用されます
一酸化炭素検知器の記載なし もっと見る
煙感知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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